다산·별내 권역
다산신도시는 2017년 이후, 별내신도시는 2010년대 초부터 입주한 아파트가 중심이고, 퇴계원읍에는 오래된 저층 주택과 소규모 단지가 섞여 있습니다.
호평·평내·진접 권역
호평·평내는 2000년대 중반, 진접·오남은 2000년대 후반 이후 택지 아파트가 들어섰고, 금곡동에는 역 주변 구시가지가 남아 있습니다.
와부·화도·강변 권역
와부읍 덕소 일대는 아파트, 화도읍 마석 주변은 빌라와 아파트, 수동·조안면은 계곡과 강변을 따라 전원주택과 음식점이 많습니다.